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 사용시 유의사항 및 업로드 팁. 텍스트릿 2020.02.10 152
공지 자유비평 게시판입니다. 발췌를 해 갈 경우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Textreet 2018.04.18 297
65 (번역) <의리의 사나이 외팔이>: 1967년, 무협영화의 황금기를 열다 서원득 2020.07.16 35
64 (번역) 소림사, 신화와 사실 서원득 2020.07.16 26
63 (번역) <용쟁호투> 메이킹, 천여 개의 도장을 열게 한 무술 영화 서원득 2020.07.14 23
62 (번역) 가라테에 대한 이소룡의 격언 - “이 사내들은 결코 싸우지 않는다.” 서원득 2020.07.12 60
61 (번역) 장예모의 정치적 철학은 어떻게 이연걸 주연 <영웅>에 압축되었는가 서원득 2020.07.10 248
60 (번역)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 스파게티 웨스턴처럼, <농아검>의 비도덕적 방랑자 서원득 2020.07.08 196
59 (번역) 해설 | 홍콩무술영화, 주연 이소룡, 성룡, 이연걸, 견자단 :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서원득 2020.07.02 80
58 인터넷에서 순문학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2 - 이융희와 위래에 대한 답변 [1] 아서고든핌 2020.03.30 653
57 누더기가 된 주장을 꿰메며 - '던전 논란' 프레이밍 제기에 부쳐 이융희 2020.03.27 415
56 던전을 둘러싼 논쟁에 대하여 - 인터넷에서 순문학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아서고든핌 2020.03.27 616
55 창조주-피조물의 전복 (서석찬 장편소설 『에덴』) 제야 2020.02.08 201
54 (단신/번역) <국제 게임과 미래 10년의 중국문학>-최근 중국SF 비평 중 하나 서원득 2020.02.02 174
53 판타지 장르가 한국에 받아들여진 방식 - 이영도와 이융희 아서고든핌 2019.12.24 643
52 드라마 랑야방과 타로 카드의 코트 카드에 대한 분석 전혜진 2019.09.14 382
51 순문학이란 없다 (3) - 문학이라는 부정신학 이융희 2019.09.07 572
50 순문학이란 없다 (2) - 독해 불가능성 이융희 2019.09.07 324
49 순문학이란 없다 (1) - 순문학이란 통치 이융희 2019.09.04 744
48 (단신/번역) 중국, 시대극을 금지하다 -〈연희공략〉관련 〈베이징일보〉 사설 번역- 서원득 2019.08.20 468
47 문단과 언론의 장르 문학 지워내기에 대하여 아서고든핌 2019.05.18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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