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 비평전문팀 텍스트릿이 정례 회의를 통해 기획하고 만들어낸 비평을 모아두는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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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텍스트릿 기획비평 게시판입니다. 퍼가실 땐 공지를 꼭 확인해주세요. Textreet 2018.04.18 181
21 새로운 장르의 탄생 - 해시태그와 장르문학 3편 #여공남수 #걸크러시 #조신남 텍스트릿 2019.05.28 192
20 새로운 장르의 탄생 - 해시태그와 장르문학 2편 #무협 #귀환물 텍스트릿 2019.04.23 232
19 〈판타지를 만든 영웅들〉 - 이경영 선생님을 만나다 (3편) file 텍스트릿 2019.04.13 283
18 〈판타지를 만든 영웅들〉 - 이경영 선생님을 만나다 (2편) file 텍스트릿 2019.04.11 297
17 〈판타지를 만든 영웅들〉 - 이경영 선생님을 만나다 (1편) file 텍스트릿 2019.04.09 685
16 지금, 신무협은 어디에 - 용대운 선생님을 만나다 (3편) file 텍스트릿 2019.04.06 3984
15 지금, 신무협은 어디에 - 용대운 선생님을 만나다 (2편) file 텍스트릿 2019.04.03 2647
14 지금, 신무협은 어디에 - 용대운 선생님을 만나다 (1편) file 텍스트릿 2019.04.01 2279
13 새로운 장르의 탄생 - 해시태그와 장르문학 1편 #예체능 #메타웹소설 텍스트릿 2019.03.24 367
12 #장르와 사회_ 옆집의 인공지능 씨 file 이지용 2018.12.27 281
11 지금, 여기, 한국의 SF file 박해울 2018.12.04 534
10 지금, 여기 한국의 무협 -로맨스 무협의 어색하고도 중대한 오늘 file 텍스트릿 2018.11.20 584
9 지금, 여기 한국의 로맨스 소설 - 로맨스는 보상의 문학이다 file 텍스트릿 2018.10.09 3424
8 지금, 여기 한국의 판타지 소설 - 시청자는 '신'이다 file 텍스트릿 2018.09.06 1218
7 메타 담론 점검 2 - 라노베라는 장르가 실패한 이유 file 텍스트릿 2018.08.28 2454
6 로맨스 집담회 "여자니까 로맨스다?" - 기존 한국 로맨스 담론이 실패한 9가지 이유 [3] file 텍스트릿 2018.07.24 1397
5 장르를 읽다 - SF는 새로운 문학의 꿈을 꾸는가 file 텍스트릿 2018.06.20 1392
4 장르를 읽다 - 지금, 우리가 무협을 읽어야 하는 네 가지 이유 file 텍스트릿 2018.05.17 904
3 장르를 읽다 - 로맨스소설 읽기 : 여성 욕망의 실현,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꿈꾸다 file Textreet 2018.04.20 1071
2 장르를 읽다 - 판타지소설을 읽는 두 가지 독법, 독자의 욕망과 게이머로서의 독자 file Textreet 2018.04.19 1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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