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기타 리뷰/비평 게시판입니다 텍스트릿 2018.05.28 101
54 "이윽고 네가 된다"의 예비적 독해 : 키안 일병 유골회수기 [1] update 犬Q 2019.12.08 94
53 테세우스의 배 평 청아비 2019.12.05 35
52 오늘의 SF #1 리뷰 청아비 2019.12.02 160
51 (설문조사) 백합 향유층의 성별 정체성/ 성적 지향 분석 yora 2019.11.25 12
50 백합 향유층 분석 [2] file yora 2019.11.17 756
49 감상, <사라잔마이>의 상징적 해석 (덤으로 우테나 조금) 김휘빈 2019.11.06 269
48 감상, <60일, 지정생존자>와 앙가주망 김휘빈 2019.11.06 131
47 <비주류 선언> 감상 키안 2019.10.27 91
46 유리히메 편집장 인터뷰 번역 (일본 백합 향유층 분석) yora 2019.09.29 267
45 백합 논쟁에 대한 첨언 : 남성향 백합과 여성향 백합, 그리고 여성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하여. 이브나 2019.09.24 510
44 답변을 맺음. [3] 키안 2019.09.24 290
43 백합 논쟁에 대한 '시시한 관전평'. [1] 犬Q 2019.09.23 425
42 마지막 반박입니다. yora 2019.09.22 176
41 키안님에 대한 반박 - 장르적 구분에 대하여 캐리 2019.09.22 251
40 평행선을 달릴 수밖에 없는 이유 도피오 2019.09.22 211
39 두 번째 답변 [2] 키안 2019.09.22 239
38 한국 웹소설 장르(판타지 등)를 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file 이브 2019.09.20 1135
37 일본의 백합 만화 시장에 대해 이것저것 nanmi 2019.09.20 444
36 저 역시 답변에 대한 반박입니다. yora 2019.09.18 259
35 이윽고 장르 이해도가 망하게 된다 – 답변에 답변 맞습니다 도피오 2019.09.18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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