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기타 리뷰/비평 게시판입니다 텍스트릿 2018.05.28 137
70 Project LC RC 전권 평 청아비 2020.07.02 10
69 밀수:리스트 컨션 평 청아비 2020.06.04 45
68 여기는 유성애 장르입니다, 고객님. yora 2020.04.11 242
67 키안 님의 <장르 백합에서 비-연정적 사랑 착즙하기>에 대하여 : 여성 간 연정과 성애, 그리고 우정의 구분선 이브나 2020.04.06 215
66 ‘백합’과 ‘레즈’는 뭐가 다른 거야? [7] yora 2020.04.05 555
65 백합 장르의 '깊은 우정'을 '퀴어플라토닉'으로 재생산 [13] 키안 2020.04.04 399
64 웹소설 브라더스의 "[야 너두 작가할 수 있어] 웹소설의 작법 1화"를 보고 ─ 웹소설에서의 신뢰 얻기 전략 위래 2020.03.29 111
63 백합과 퀴어 서사의 교차 (하) [2] file yora 2020.02.22 448
62 백합과 퀴어 서사의 교차 (상) [2] file yora 2020.02.22 737
61 [번역] 백합과 성인 마크 GLosia 2020.02.13 365
60 이 세계는 멸망해야한다 jc159 2020.01.19 864
59 백합 향유층의 성적 지향 및 성별 정체성 설문조사 결과 및 분석 file yora 2020.01.19 526
58 나를 지상 최강으로 만들어 줘! 총평 겸 한국 라이트 노벨 리뷰 10년차 소회 [3] 청아비 2020.01.05 502
57 SSS급 자살헌터 : 문피아의 중심에서 도덕론을 외치다 jc159 2020.01.04 1090
56 기파 평 청아비 2020.01.02 98
55 한국 문단과 SF [1] CursedSF 2019.12.25 319
54 오늘의 SF # 1수록 단편 리뷰 CursedSF 2019.12.13 135
53 소멸사회 평 청아비 2019.12.12 119
52 "이윽고 네가 된다"의 예비적 독해 : 키안 일병 유골회수기 [1] 犬Q 2019.12.08 418
51 테세우스의 배 평 청아비 2019.12.05 589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