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기타 리뷰/비평 게시판입니다 텍스트릿 2018.05.28 128
69 키안 님의 <장르 백합에서 비-연정적 사랑 착즙하기>에 대하여 : 여성 간 연정과 성애, 그리고 우정의 구분선 이브나 2020.04.06 106
68 ‘백합’과 ‘레즈’는 뭐가 다른 거야? [7] update yora 2020.04.05 187
67 백합 장르의 '깊은 우정'을 '퀴어플라토닉'으로 재생산 [13] 키안 2020.04.04 231
66 웹소설 브라더스의 "[야 너두 작가할 수 있어] 웹소설의 작법 1화"를 보고 ─ 웹소설에서의 신뢰 얻기 전략 위래 2020.03.29 26
65 백합과 퀴어 서사의 교차 (하) [2] file yora 2020.02.22 363
64 백합과 퀴어 서사의 교차 (상) [2] file yora 2020.02.22 581
63 [번역] 백합과 성인 마크 GLosia 2020.02.13 286
62 이 세계는 멸망해야한다 jc159 2020.01.19 394
61 백합 향유층의 성적 지향 및 성별 정체성 설문조사 결과 및 분석 file yora 2020.01.19 453
60 나를 지상 최강으로 만들어 줘! 총평 겸 한국 라이트 노벨 리뷰 10년차 소회 [3] 청아비 2020.01.05 443
59 SSS급 자살헌터 : 문피아의 중심에서 도덕론을 외치다 jc159 2020.01.04 756
58 기파 평 청아비 2020.01.02 85
57 한국 문단과 SF [1] CursedSF 2019.12.25 247
56 오늘의 SF # 1수록 단편 리뷰 CursedSF 2019.12.13 116
55 소멸사회 평 청아비 2019.12.12 105
54 "이윽고 네가 된다"의 예비적 독해 : 키안 일병 유골회수기 [1] 犬Q 2019.12.08 385
53 테세우스의 배 평 청아비 2019.12.05 475
52 오늘의 SF #1 리뷰 청아비 2019.12.02 280
51 (설문조사) 백합 향유층의 성별 정체성/ 성적 지향 분석 yora 2019.11.25 105
50 백합 향유층 분석 [2] file yora 2019.11.17 7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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