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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릿 필진 이융희 선생님이 참여하였습니다.

 

해당 행사의 내용과 후기를 페이스북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CKMC'계정이 정리해서 올려주셨습니다. 해당 내용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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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 동대문 DDP에서, "종이를 떠난 문학, 웹소설의 진화"를 주제로 토크를 가졌습니다.

 

세 분의 전문 연구자께서 연사로 참여해주셨어요. 세 주제를 요약하면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1)일본 정치사회적 변화에 따른 라노벨 흐름과 데이터베이스 구조론, 한국 웹소설 적용가능성

2)기자로서 바라본 편집자의 역할 - 작안의 샤나 등을 발굴한 천재적인 편집자 미키 카즈마의 사례를 통해-

3)웹소설의 정의 및 특징, 플랫폼과의 관계, 욕망과 감각 소비재로서의 웹소설, 장르문학 비평의 부재 및 신뢰 회복의 필요성

 

사전 예약을 받았는데 무려 열자마자 하루만에 만석이 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o@

현역 웹소설 작가님은 물론, 기존 청소년문학 작가님도 참석해주셨고, 웹소설에 관심있닌 창작자들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후의 뒤풀이도 무척 재미났습니다.

끊임없이 웹소설과 장르문학, 서브컬처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어요.

장르적 상상력을 좋아하는 독자들이 있는 한, 우리의 장르문학은 통속소설, 신문연재소설, 통신소설, 인터넷소설, 웹소설, 그리고 그 이후로 계속해서 진화해나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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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facebook.com/ckmcpage/posts/1885051691543253?__xts__%5B0%5D=68.ARAYPbDs5qxhiaoT0hR0SNjI-5piJEj-UTczW_5vJC8V9TBERSJcwjQKXmGnXGFWk8UjrouUgbOQBzzsVqVgELSqOOLu4OBHSUNvew5fO8EeSMd-BIrcv0LvbqaZmUknwiulygE&__tn__=-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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