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을 축하드립니다.

미답 2018.04.30 13:58 조회 수 : 40

페이스북에서 보고 찾아와서 회원 가입했습니다. 

장르문학에 대한 비평이 부재한 한국사회에서 좋은 공간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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