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릿의 자유비평 게시판입니다.

장르와 관련된 어떤 비평도 로그인한 회원이라면 자유롭게 게시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릿 멤버도 기획비평이 아닌 비평은 이 공간을 통해 함께 연재할 예정입니다.

 

게시글의 성격 상 전문 발췌를 허가하지 않는 분도, 자유롭게 전문 복사를 허가하는 분도 계십니다.

해당 글의 복제는 글에 명시된 필진의 허가에 따라 퍼가시고, 출처를 꼭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 사용시 유의사항 및 업로드 팁. 텍스트릿 2020.02.10 144
» 자유비평 게시판입니다. 발췌를 해 갈 경우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Textreet 2018.04.18 292
64 [게임비평] 진-게임 (Zine-games)이란 무엇인가 박성국 2018.10.19 137730
63 로맨스 집담회 원고 : 로맨스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 로맨스 창작, 무엇을 어떻게 쓰는가? file 텍스트릿 2018.08.30 27068
62 작품은 플랫폼의 공짜홍보물인가 - 플랫폼은 왜 남의 노동력을 공짜로 쓰는가? [10] 텍스트릿 2018.05.21 17335
61 문단 문학과 장르 문학 사이의 간극에 대한 단상 - 문단 문학 vs 배명훈 arthurgordonpym 2019.02.10 14164
60 그 많던 무협 독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1] file 위래 2018.06.24 5590
59 문단 문학과 장르 문학 사이의 괴리 - 문단 문학 vs 김보영 arthurgordonpym 2019.03.10 5081
58 고소설 속 여성 원귀 전혜진 2019.03.31 5070
57 로맨스 집담회 원고 : 낭만적 사랑과 여성의 삶 - 사랑의 의미와 한국 로맨스소설 file 손진원 2018.09.03 3762
56 사랑과 돈, ‘사치’의 이중주 -로맨스에 등장하는 ‘신데렐라 플롯’의 변화에 대하여 file 손진원 2018.04.24 3626
55 로맨스소설 시장에서의 '여공남수' 밀밭 2019.03.27 3149
54 서브컬쳐 비평/연구의 함정 - '오타쿠'라는 허상의 유혹 텍스트릿 2018.08.11 2172
53 고수위 로맨스와 포르노그래피 정다연 2019.01.18 2003
52 로맨스, 과거부터 현재까지 (1) 텍스트릿 2018.04.25 1872
51 한국 판타지 소설의 역사와 의미 연구 [1] file 이융희 2018.07.06 1758
50 웹소설 문장 전략(1) file 텍스트릿 2018.05.05 1310
49 게임 판타지와 가상현실 (1) file 텍스트릿 2018.04.20 1302
48 SF 작가로 산다는 것(김보영 : SF 작가) 텍스트릿 2018.06.09 1244
47 메타 웹소설에서 나타난 장르문학과 웹소설에 대한 인식 file 이융희 2018.04.29 1243
46 “장르”라는 젠더, “젠더”라는 장르 하윤 2018.10.12 1168
45 로맨스, 과거부터 현재까지 (2) file 텍스트릿 2018.05.14 1136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