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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타일에서 제목1을 지정하시면 본문에는 제목이 노출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본문이나 제목 2부터를 사용하셔서 업로드 해주시기 바랍니다.)

 

2. 본문 폰트 사이즈를 16pt 이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 10pt나 12pt로 하시면 본문이 너무 빽빽해 시안성이 떨어집니다.)

 

3. 양쪽 정렬을 해주시면 문단의 나눔을 명확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문단 사이에 한 줄씩을 띄어주시면 더 좋은 시안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게시판 사용시 유의사항 및 업로드 팁. 텍스트릿 2020.02.10 144
공지 자유비평 게시판입니다. 발췌를 해 갈 경우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Textreet 2018.04.18 292
20 고소설 속 여성 원귀 전혜진 2019.03.31 5028
19 조선왕조실록과 귀신 관련 키워드 file 전혜진 2019.04.01 773
18 15세기(조선 전기)의 여성 원귀들 전혜진 2019.04.21 478
17 16세기(조선 중기)의 여성 원귀들 전혜진 2019.04.21 178
16 17세기(조선 중기)의 여성 원귀들 전혜진 2019.04.21 403
15 전삼혜 - '분명함'과 '불분명함'을 통해 들여다본 작품 세계 아서고든핌 2019.05.18 347
14 문단과 언론의 장르 문학 지워내기에 대하여 아서고든핌 2019.05.18 625
13 (단신/번역) 중국, 시대극을 금지하다 -〈연희공략〉관련 〈베이징일보〉 사설 번역- 서원득 2019.08.20 440
12 순문학이란 없다 (1) - 순문학이란 통치 이융희 2019.09.04 709
11 순문학이란 없다 (2) - 독해 불가능성 이융희 2019.09.07 314
10 순문학이란 없다 (3) - 문학이라는 부정신학 이융희 2019.09.07 555
9 드라마 랑야방과 타로 카드의 코트 카드에 대한 분석 전혜진 2019.09.14 357
8 판타지 장르가 한국에 받아들여진 방식 - 이영도와 이융희 아서고든핌 2019.12.24 615
7 (단신/번역) <국제 게임과 미래 10년의 중국문학>-최근 중국SF 비평 중 하나 서원득 2020.02.02 165
6 창조주-피조물의 전복 (서석찬 장편소설 『에덴』) 제야 2020.02.08 183
5 던전을 둘러싼 논쟁에 대하여 - 인터넷에서 순문학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아서고든핌 2020.03.27 558
4 누더기가 된 주장을 꿰메며 - '던전 논란' 프레이밍 제기에 부쳐 이융희 2020.03.27 401
3 인터넷에서 순문학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2 - 이융희와 위래에 대한 답변 [1] 아서고든핌 2020.03.30 601
2 (번역) 해설 | 홍콩무술영화, 주연 이소룡, 성룡, 이연걸, 견자단 :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서원득 2020.07.02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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