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기타 리뷰/비평 게시판입니다 텍스트릿 2018.05.28 144
52 "이윽고 네가 된다"의 예비적 독해 : 키안 일병 유골회수기 [1] 犬Q 2019.12.08 438
51 테세우스의 배 평 청아비 2019.12.05 640
50 오늘의 SF #1 리뷰 청아비 2019.12.02 320
49 (설문조사) 백합 향유층의 성별 정체성/ 성적 지향 분석 yora 2019.11.25 121
48 백합 향유층 분석 [2] file yora 2019.11.17 35184
47 감상, <사라잔마이>의 상징적 해석 (덤으로 우테나 조금) 김휘빈 2019.11.06 930
46 감상, <60일, 지정생존자>와 앙가주망 김휘빈 2019.11.06 271
45 <비주류 선언> 감상 키안 2019.10.27 175
44 유리히메 편집장 인터뷰 번역 (일본 백합 향유층 분석) yora 2019.09.29 453
43 백합 논쟁에 대한 첨언 : 남성향 백합과 여성향 백합, 그리고 여성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하여. 이브나 2019.09.24 797
42 답변을 맺음. [3] 키안 2019.09.24 614
41 백합 논쟁에 대한 '시시한 관전평'. [1] 犬Q 2019.09.23 534
40 마지막 반박입니다. yora 2019.09.22 230
39 키안님에 대한 반박 - 장르적 구분에 대하여 캐리 2019.09.22 334
38 평행선을 달릴 수밖에 없는 이유 도피오 2019.09.22 425
37 두 번째 답변 [2] 키안 2019.09.22 301
36 한국 웹소설 장르(판타지 등)를 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file 이브 2019.09.20 2307
35 일본의 백합 만화 시장에 대해 이것저것 nanmi 2019.09.20 822
34 저 역시 답변에 대한 반박입니다. yora 2019.09.18 316
33 이윽고 장르 이해도가 망하게 된다 – 답변에 답변 맞습니다 도피오 2019.09.18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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